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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2/05 03:56

놀 바람 들은 여자 괴물 청춘사업



존나 황당할 따름이다...

여자 혐오 생길듯.. 

괴물 여자가 존나 헛짓거리 하고 다니니 ... 나 참 나에게 화가난다.

내가 그렇게 사람 보는 눈 땡이가 없었나 싶었다.

그년은 나와 이제 상관없는 사람이고, 이전부터도 상관 없는 사람이었다.

따라서 신경쓰지 말자. 수준 떨어지는 년이니까.


진짜로 황당한 것은 내가 그렇게도 보는 눈이 없었나 하는 자괴감이다. 

이것이 나를 아주 가장 힘들게하는 점이다.

상대방이 잘못했으면 상대방 탓을 하면 될 것 같은데.. 
이건 이상하게 나를 원망하게 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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